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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미성년 현아의 파격 골반댄스, 네티즌 ‘불편’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6 15: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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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가 네티즌들의 비판을 받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세바퀴’에는 포미닛의 현아가 출연해, 섹시한 골반댄스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가윤과 함께 최근 곡 ‘I MY ME MINE’ 무대를 선보인 후 자신의 솔로 데뷔곡 ‘체인지’에 맞춰 안무를 선보였다.

파격적인 안무와 파워 넘치는 댄스로 M남성 출연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이 방송 후 시청자들은 ‘너무 민망했다’며 불편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아의 댄스에 호응하던 MC 김구라와 남성 패널들의 하차까지 거론하고 있는 상황이다.

시청자들은 “딸뻘에게 섹시니 뭐니 부추기며 춤을 추게 하고, 남자 패널들의 리액션이며 정말 보기 불편했다”, “성희롱이다”, “000을 하차시켜라” 등 강도 높게 비난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