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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장난스런 키스’ 제작사 측이 공개한 첫 촬영현장 스틸컷에는 뜻하지 않게 동거생활에 들어간 승조(김현중 분)와 하니(정소민 분)가 등교길에 티격태격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현중은 첫 촬영에서 “감독님의 큐사인을 들으니 비로소 촬영에 들어갔다는 실감이 난다”며 “백승조로 다시 태어나는 날인만큼 설렘과 책임감을 갖고 최고의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 김현중의 상대역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정소민은 “아직 신인인 만큼 완벽한 연기 보다 고정관념 없고 때 묻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누리꾼들은 “귀여운 커플이다” “대박 예감” “대만판 보다 재밌을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24일 촬영에 돌입, 9월 1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