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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누이뎐’ 윤희석, 아역배우들과 훈훈한 시간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6 15: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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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BS2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출연 중인 윤희석이 김유정 등 아역배우들과 훈훈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극중 악독하고 비열한 고을 수령 조현감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윤희석은 “아역들이 많아서 그런지 현장 분위기가 더 활기를 띄는 것 같”며 “유정이나 신애가 극 초반을 이끌어가야 해 힘겨울 법도 한데 워낙 잘 따르고 즐거운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어 현장엔 언제가 활기가 넘친다”고 밝혔다.

또 “드라마가 회를 거듭할수록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아역배우들이 일등 공신이라고 생각한다”고 아역배우들에 대한 애정어린 소감을 전했다.
 
‘구미호 여우 누이뎐’은 지난 20일 방영된 제6회분에서 10.6%(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의 시청률로 두 자릿수에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