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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라 상하이 저택 화제-"뭐하나 빠지는게 없구나"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6 15: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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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소라 미니홈피
[프라임경제]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의 상하이 저택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월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집이 그립구려’라는 제목으로 올린 사진이 정소라가 ‘엄친딸’로 관심을 모으면서 뒤늦게 화제가 된 것.

사진에는 넓은 정원을 가진 아름다운 집의 모습과 함께 “그리운우리집!!! 빨리가고싶어~”라는 글이 함께 게재되어 있다.

정소라는 중국 상하이의 한국상인들 모임인 한국상회의 회장직을 맡고있는 정한영씨의 둘째딸로 171cm 키에 49.2kg, 33-24-36의 황금 몸매로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 미인의 자리에 올랐다.

또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재원으로 알려져 진정한 ‘엄친딸’로 눈길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뭐하나 빠지는게 없구나” “대박, 부럽다” “부모님께 감사하며 살아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