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코리아(대표 장재준)는 지난 24일 울산 지역 내 첫 번째 캐딜락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GM코리아는 이번 울산 전시장까지 최근 1년 사이 4개 신규 전시장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판매망 확충을 실시했다. 판매망 강화와 함께 뉴 CTS, 올 뉴 SRX, CTS 스포츠 왜건, CTS-V 등 신차들에 대한 시장 호응과도 맞물려 GM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하는 성장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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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GM코리아 캐딜락 울산 전시장 |
이번에 오픈한 캐딜락 울산 전시장은 총 면적 330m²(약 100평) 규모로 4대 캐딜락 차량이 전시되며 대구 지역 캐딜락 전시장을 운영해 오고 있는 노블모터스가 운영을 맡는다.
GM코리아 장재준 대표는 “캐딜락의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대비 60% 이상 증가하는 등 최근 GM코리아의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이달 출시한 캐딜락 슈퍼세단 CTS-V의 1차 입고 물량이 예약 시작 보름 만에 90%이상 계약됐다”며 “이러한 성장세는 울산 전시장의 오픈으로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의 지속적인 확충을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는 물론이고, 캐딜락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