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의 소셜 미디어 전문가 선발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Wear in the World Adventure²’가 시작됐다.
지난해 진행된 ‘Wear in the world’ 시즌 2 버전인 이번 행사는 아디다스골프가 웹에 대한 두터운 상식과 골프에 대한 열정을 가진 재능 있는 도전자들을 모아 진행하는 잡 인터뷰형식의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이번 캠페인은 ‘야후! 핫 잡’ 사이트를 통해 공개 모집된 수백 명의 지원자들 중 ‘스티브 올슨(Steven Olsen)’과 ‘Chris Dukeminier(크리스 듀크미니어)’가 최종 도전자로 선발됐으며, 지난 6월 25일 독일을 시작으로 50일 동안 3개 대륙, 9개 국가를 다니면서 자사 소속의 PGA, 유러피안, 아시안 투어 선수들과 함께 골프 투어를 하게 된다.
두 명의 최종 도전자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한 모험담과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용품에 대한 느낌과 우수성을 컨텐츠로 만들어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 등을 통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 밖에도 독특하고 다양한 미션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마케팅 및 예산 관리 능력 등 개인 능력을 평가 받게 된다.
‘Wear in the World’ 팀은 26일에 한국을 방문해 4박 5일 일정으로 제주도에서 골프라운딩 및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되며, 다음달 10일 미국 오리건 주 올드 맥도널드 코스에서 라운딩을 마지막으로 모든 여정이 끝남과 동시에 최후의 승자가 가려진다.
50일간 펼쳐지는 전체적 여정과 도전자들의 미션수행 결과는 웹사이트(wearintheworld.adidasgolf.com)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글로 번역된 ‘Wear in the World’ 팀의 한국여정은 아디다스골프 코리아 웹사이트(www.adidasgolf.co.kr)를 통해 살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