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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주조, 제2의 도약 날개짓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6 1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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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가 창립80주년을 맞아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제2의 도약을 향한 새 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선주조 주양일 대표를 비롯한 230여명의 임직원 뿐 아니라, 세왕금속 김광 사장과 부산상공회의소 박종수 부회장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80년의 희망으로100년의 희망을!’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기념사 및 축사와 함께 대선주조 80년 성장과정을 되돌아보면서 숨은 공로자인 선배 임직원의 노력에 감사하고, 여러 거래선의 협조와 부산시민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동시에 전 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립80주년을 기념하는 액자 증정식과 근로자 사기진작 및 애사심 고취를 위한 장기근속자 공로패 전달식 및 창립떡 케익 커팅식으로 진행되었다.

대선주조 주양일 대표는 “대선의 역사는 대선만의 역사가 아니라 지역 기업의 발자취요, 부산의 역사이기도 하다”며 “부산의 대표기업으로써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80년 고객인 부산시민들을 위해 더욱 개선된 제품은 물론,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형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여 향토기업으로서 부산소주의 위상을 살리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대선주조는 창립80주년 기념 행사에 이어, 서면, 동래, 남포동 일대에서 고객감사 이벤트인 ‘감사의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는8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떡을 전시하고, 부산시민 9,000여 명에게 감사의 떡을 증정했으며, 부산▪경남지역의 219개의 거래장과 100여 곳의 복지시설, 28개의 부산향토기업에도 총 652개의 떡 케익과 감사레터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80주년의 기쁨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