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정소라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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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 사진= 2010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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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라는 미스 서울 선 자격으로 본선에 진출했고 2010 미스코리아 진에 등극했다. 171cm의 키에 49kg으로 33-24-36의 환상적인 에스라인 몸매의 소유자이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도 구사 할 수 있는 재원이고 미국 캘리포니아 UC리버사이드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은 “키도 크고 몸매도 예쁜데 4개 국어까지 할 수 있다니”, “아버지가 상하이 한국 상회 회장이면서 탤런트 출신이라니 부럽다”, “재력에 미모까지 갖춘 완전 엄친딸 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소라에 이어 미스코리아 선에 장윤진(서울 선) 김혜영(경북 진), 미스코리아 미에는 고현영(부산 진) 이귀주(전북 진) 하현정(서울 미) 안다혜(충북 선)가 각각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