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최근 홍콩에서 1억원어치 쇼핑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매체에 따르면 잡지 촬영차 홍콩을 방문한 아유미는 3박4일 동안 680만엔(한화 9500만원)을 써가며 명품 쇼핑을 즐겼다고 한다.
원래 쇼핑광으로 유명한 아유미는 홍콩에 도착한 즉시 홍콩의 번화가인 침사추이로 직행해 샤넬 등 명품 브랜드숍을 돌아다니면서 구두와 청바지 등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날에는 인기쇼핑몰 퍼시픽플레이스를 찾아 하이힐과 롱부츠 등을 구입했다.
이 매체는 "아유미가 쇼핑에 너무 열중한 나머지 몰려드는 카메라와 팬들의 시선도 신경 쓰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아유미는 평소에도 매주 100만엔(한화 1400만원)이상, 매월 1000만엔(한화 1억4000만원) 가량을 쇼핑하는데 쓰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