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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소라 미니홈피 | ||
서울지역 예선에서 선에 올랐던 정소라는 171cm 키에 49.2kg, 33-24-36의 황금 몸매의 소유자로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등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재원이다.
거기에 정소라의 아버지가 중국 상하이의 한국상인들 모임인 한국상회의 회장직을 맡고있는 탤런트 출신 정한영씨인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소라에 “진정한 엄친딸이다.” “너무 아름답다” “셀카도 화보수준이다.” “연예계로 진출하지 않는다니 아쉽다”등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
한편 정소라는 25일 수상소감에서 “연예계로 진출할 마음은 전혀 없다.”며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밝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