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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에 들기 전 빗물을 맞으며 샤워하는 멤버들 모습 뒤에 은지원이 담배연기를 내뿜는 장면과 뒤돌아서 재를 터는 장면이 그대로 방송됐다. 또 은지원이 담배를 들고 있는 손 부분을 뿌옇게 처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작진의 편집 실수를 지적하고 나섰다.
네티즌은 ‘1박2일’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인터넷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글을 올려 “흡연장면을 알고고 편집을 안 한 제작진의 실수다”,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 출연자가 흡연할 수도 있는데 편집으로 걸러냈어야 한다”고 제작진의 실수를 비판했다.
반면 흡연한 은지원의 잘못을 지적하는 네티즌도 적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은 “녹화 중에 흡연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안 보이는 곳에서 피웠어야 했다, 카메라 앞에서 흡연한 것이 잘못이다”고 은지원에게 비판의 화살을 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