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엔스퍼트, 스마트패드 국내외 마케팅 본격화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6 08:47:4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엔스퍼트(대표 이창석, www.enspert.com)는 태블릿 PC와 홈 스마트폰(SoIP), MID(Mobile Internet Device) 등 자사 컨버전스 디바이스 제품의 통합 브랜드로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를 런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덴티티는 미래를 담은 컨버전스 디바이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나를 나타내고 표현하는 또 다른 ‘자아(Identity)’를 상징하며, 단순히 생활을 편리하게 하는 디바이스를 넘어서 따뜻한 감성을 지닌 ‘나의 모든 것을 담은 존재’를 의미 한다.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 BI(Brand Identity)의 심벌은 미래를 보는 눈을 상징한다. 미래를 보는 눈으로 정확하게 미래를 제시하며 지문과 홍채처럼 나를 나타내는 나만의 유니크한 디바이스로 나만의 고유함을 담아낸다는 전략이다. 또한 다채로운 컬러의 균형 잡힌 원은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의 첨단 기술과 따뜻한 감성의 조화를 나타낸다.

엔스퍼트가 선보인 고품격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강력한 성능과 기능, 쉬운 접속과 이동성을 기반으로 최적의 컨버전스 환경을 제공하며 감성적인 디자인이라는 경쟁력을 지닌다.

이와 관련, 엔스퍼트는 스프린트 4G 사장 매트카터(Matthew Carter)와 팀 쉬한(Tim Sheehan) Best Buy 부사장, 호주 텔스트라 CTO 휴 브래드로(Hugh Bradlow)와 같은 글로벌 및 국내 주요 통신업계 리더와 문화, 패션 등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등을 초청하여, 오늘 저녁 8시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브랜드 런칭 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엔스퍼트는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런칭 배경과 비젼을 전달하고, 브랜드 제품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태블릿 PC ‘스마트패드(SmartPad)’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엔스퍼트의 디바이스사업부문장 천보문 부사장은 ”스마트패드(SmartPad@Identity)를 포함하여 아이덴티티(Tomorrow Connected, Identity)의 주요 타겟 고객은 20대 초반부터 30대 중반까지의 첨단 기기를 즐기는 얼리어답터와 오피니언 리더”라고 밝히고, “곧 국내 출시 예정인 아이패드 등과 더불어 태블릿 PC 열풍을 주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엔스퍼트의 이창석 대표는 “아이덴티티는 세계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다”라며, “급변하는 기술변화 속에서도 여유롭고 다채로운 삶을 꿈꾸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엔스퍼트는 인터넷전화(VoIP)를 시작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안드로이드 기반 정전류 방식의 멀티 터치를 지원하는 7인치 정전류 방식의 LCD를 장착한 태블릿 PC ‘스마트패드(SmartPad@Identity : 모델명 ‘E201’)’과 3G 이동 통신과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8인치 태블릿 PC ‘스마트패드’(SmartPad@Identity : 모델명 ‘E220’)’와 세계 최초 안드로이드 기반 차세대 인터넷 전화기인 태블릿 홈 스마트폰(SoIP: 모델명 : ‘S200’)을 선보이며 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