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23일 개관한 대우건설의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3일간 약 1만3000여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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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우건설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 내부모습 / 대우건설 | ||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영등포 부도심 I-2구역에 위치한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오피스텔로 총 494실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영등포 신세계 타임스퀘어 복합쇼핑몰과 인접한 곳으로 3.3㎡당 평균분양가는 1170만원선. 더욱이 소액투자자 및 소규모 단위 거주자의 요구를 반영해 58~59㎡의 소형평형 위주로 공급된다.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2호선 문래역, 5호선 영등포 시장역 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동안 신규 공급이 없었던 영등포에 들어서는 랜드마크 오피스텔로 향후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평이다.
실제로 방문객들은 영등포 뉴타운, 도심재정비사업 등 향후 개발에 대한 가치상승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소형 원룸의 맞춤형 공급이나 에너지 절약형 설계 등에도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며, 현재 중도금 50% 무이자융자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은행 본·지점에서 26~27일 양일간 청약접수가 시작되고 30일 당첨자 발표가 이뤄진다. 문의:168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