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된 정소라(19, UC리버사이드)가 연예계 진출할 마음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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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 사진= 2010년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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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연예계로 진출할 마음은 전혀 없다”며 “대학에 다시 가 공부를 열심히 해 훌륭한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정소라는 미국 리버사이드캘리포니아대학교에 재학 중이고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를 할 줄 아는 재원이다. 그녀는 171cm의 키에 49.2kg 몸무게로 33-24-36의 환상적인 에스라인 몸매로 눈길을 끌었고 서울지역 예선에서는 선에 선발됐다.
한편 정소라의 아버지가 중국 상하이의 한국상인들 모임인 한국 상회의 회장 정한영 씨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