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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cm에 49kg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당선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6 08: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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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년 미스코리아 진(眞)에 정소라가 당선 됐다.

   

<미스코리아 진 정소라 / 사진= 2010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19세의 정소라는 미국 리버사이드 캘리포니아(UC 리버사이드)에 재학 중이며 향후 한국의 미를 전 세계에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2010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서울 선 정소라는 56명의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 됐다.

정소라는 중국 상하이한국상회 정한영 회장의 둘째 딸로 171cm에 49.2kg으로 33-24-36의 환상적인 에스라인의 몸매와 함께 중국어, 영어, 일어 등 4개 국어에 능통하며 장래희망은 외교관 이라고 한다.

올해로 54회째를 맞이하는 미스코리아선발대회는 영화배우 김수로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김사랑이 진행을 맡았고 초대 가수로는 슈퍼주니어, 애프터스쿨, JK김동욱 등 많은 스타들이 참여해 그 화려한 막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