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은비는 25일 방송되는 코미디TV ‘현영의 하이힐’ 녹화에서 학창시절 집단 따돌림을 당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방송에서 강은비는 “중, 고등학교 시절 3년 동안이나 심한 집단 따돌림을 받았다.”며 “무용반으로 활동했던 학창시절 주변 친구들의 질투를 받아 무용실에 혼자 갇힌 적도 있고, 체육시간 옷을 갈아입던 중 속옷 끈을 잘리는 일도 당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친구의 오해로 화장실로 끌려가 변기에 머리를 박힌 사연을 전해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방송은 25일 밤 10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