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3 21:44:06
디바는 23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서 “남편과 동거 했던 시절 임신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남편이 외박을 해서 화가나 가출을 했고 심각하게 싱글맘이 될 고민까지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비키는 과거 화려했던 가수 생활 당시 외로웠던 속마음을 속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