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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성국 미니홈피 | ||
23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공연기획사 뉴벤처엔터테인먼트가 지난 6월 차용금 3억원중 돌려주지 않은 2억원을 갚으라며 최성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기획사는 소장을 통해 “지난해 4월 최성국이 뮤지컬 2009 로미오와 줄리엣 판권을 주겠다며 3억원을 빌려갔다.”며 “이 가운데 1억원만 상환하고 2억원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에 앞서 기획사는 지난 5월에는 최성국 소유의 서울 영등포 소재 아파트를 가압류 해달라고 서울중앙지법에 요청해 법원은 이를 수락했다.
한편 최성국은 지난 13일 “1억원은 갚았고 나머지 2억원은 쇼팩을 통해 갚았다"며 법원에 지급명령 이의신청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