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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Miss A가 일등이다! 너무 잘해서 자랑스럽다. 파이팅”이라면서 “내일도, 일요일에도 일등 고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낸 미쓰에이가 같은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로 1위를 차지하자 축하를 전한 것.
한편 1위의 영광을 안은 miss A는 “데뷔한지 겨우 3주 만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다니, 아직도 믿어지지 않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아시아 최고의 가수가 되도록 더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눈물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