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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 Ployd Speedcam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3 20: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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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미경제]비글(대표: 장치국, www.beaglemap.com)이 시판중인 블랙박스 소프트웨어인 “Ployd Black Box”에 전국 5만여건의 안전운전정보 DB를 내장한 “Ployd Speedca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Ployd Speedcam”은 GPS로 안전운전 정보의 위치를 사전에 파악하여 위험 지역에 도달하기 전에 속도를 줄이거나 차선을 올바르게 선택해서 주행할 수 있도록 음성과 사운드로 안내해 준다. 안전운전 안내중에도 영상을 저장하는 블랙박스 기본 기능 작동에는 문제가 없다.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하여 2010년 9월부터 과속과 신호 위반 건수가 1년에 2~3번이면 5% , 4건이 넘으면 10%의 보험료가 할증된다는 금감원의 발표가 있어 하반기 부터는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 질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이므로 WiFi가 있는 곳이라면 통신료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나 최신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고 프로그램 실행시마다 업데이트할 최신의 데이터가 있는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편리하다. 데이터는 2주마다 업데이트 되며 SK텔레콤의 T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