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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무표정 궁녀’는 임성민을 끌어내는 극적인 장면에서 분노를 표현하는 다른 상궁들과는 다르게 오로지 임성민의 얼굴만을 주시하며 인상적인 표정 연기(?)를 보였다.
방송후 누리꾼들은 이모티콘을 조합해 “-ㅅ- 궁녀”라고 부르는가 하면 이 궁녀의 얼굴이 티벳여우를 닮았다 하여 ‘티벳궁녀’, 임성민 뒤에 있었다고 하여 ‘뒤에 궁녀’ 등으로 부르며 각종 패러디물을 만들어 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티벳여우였다”, “궁녀언니 미친존재감이다”, “합성사진 정말 최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