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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마할 레고' 베컴덕에 판매 급증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3 18: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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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레고 홈페이지
[프라임경제] 레고사의 조립식 ‘타지마할묘’가 폭발적인 판매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간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지는 22일 레고사의 ‘타지마할묘’가 영국의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홍보에 힘입어 판매량이 평소의 633%나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이 레고는 베컴이 지난 16일 출연한 BBC 방송의 조너선 로스쇼에서 이 모형을 조립하면서 여가를 보내고 있다고 밝힌 후 판매가 급증했다.

당시 베컴은 만약 축구선수가 아니었다면 직업적인 레고 조립선수가 되길 희망했을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었다.

한편 레고사는 5922 조각으로 이뤄진 타지마할묘 모형을 300달러(한화 약 35만 8000원) 가격에 온라인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