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설명: HMC투자증권 이기동 WM사업본부장(왼쪽 첫번째)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계지점 개설 기념식을 가졌다> |
[프라임경제]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HMC투자증권(제갈걸 사장)은 서울시 도봉구 창동 9-2 정일프라자 2층에 상계지점을 개설,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HMC투자증권의 42번째 지점인 상계지점(최해열 지점장)은 서울 동북부와 경기 북부를 연결하는 교통중심지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 고객 접근성이 매우 우수한 상권으로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이번 지점 개설을 통해 쾌적한 투자환경 속에서 인근지역 투자자들에게 HMC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HMC투자증권은 2008년4월 현대차그룹의 일원으로 출범한 이래 창립 3년차를 맞이해 대고객 금융서비스의 확대 및 차별화를 위해 전국적인 지점 네크워크 확장과 우수 전문인력 확보 및 선진 리스크 관리체계를 공고히 하는 한편, 장내·외파생상품, 신탁, 퇴직연금 등 신규사업 진출로 미래성장을 위한 외형과 내실을 착실히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