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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촬영장에서 귀신 목격? 촬영도중 눈물보여…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3 15: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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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방송인 김나영이 촬영도중 귀신(?)을 목격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BS ‘진짜 한국의 맛’(이하 진한맛)에서 남희석, 성대현과 공동 MC를 맡고 있는 김나영은 최근 녹화에서 전남 장흥을 찾아 장흥만의 여름 별미인 바다 냉면 ‘꼬시래기 한우 물회’를 맛봤다.

꼬시래기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집안을 뒤지던 맛 탐험대는 장독대에서 귀신의 형상을 발견했다. 이에 김나영은 “‘진한맛’이 언제 전설의 고향으로 바뀌었느냐”며 눈물 보였다.

한편 이날 촬영에서 100살 먹은 소를 찾아 나선 김나영이 대성통곡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사고 있다.

촬영장을 공포로 몰아넣은 꼬시래기의 정체와 김나영이 대성통곡한 사연은 오는 28일 저녁 6시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