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지섭, 김하늘 등 환상적인 스타들이 참여한 MBC '로드넘버원'의 시청률이 한자리 수에 머물고 있다.
![]() |
||
|
<사진= 로드 넘버원 방송 포스터 캡처> |
||
로드넘버원은 지난 6월 23일 첫 방송된 이후 시청률이 하락해 한자리 수에 머물고 있다.
경쟁 프로그램인 KBS '제빵왕 김탁구'가 나 홀로 독주를 보이고, SBS '나쁜남자'도 선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로드 넘버원'이 치고 올라가는 것은 힘들어 보인다.
다른 이유로는 전쟁이라는 소재가 시청자들에게 어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최근 전쟁을 소재로 다룬 작품이 늘어나면서 식상함을 느낀 시청자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다.
주연인 소지섭의 연기가 시청자들을 끌어당기지 못한다는 지적도 있다.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등의 배우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다는 것도 하락 이유 중에 하나다.
한편 로드넘버원은 13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가 투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