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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씨야 2인조’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3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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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여성 그룹 씨야가 3인 체제에서 데뷔 4년 만에 2인체제로 변신 했다.

23일 씨야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김광수 대표 및 씨야의 언니들인 이보람과 김연지 등과 논의 끝에 수미에 맞는 재능을 더 살리기 위해 수미의 남녀공학 이적을 확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씨야 언니들은 수미와 정이 많이 쌓여 개인적으로 아쉬워하면서도 막내의 발전을 위해 수미의 이적에 동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06년 이보람 김연지 남규리 체제로 데뷔한 뒤 지난해 남규리의 탈퇴와 함께 수미가 합류 해 새 체제로 활동했던 씨야는 데뷔 4년 만에 원년 멤버 2인조로 또 한 번 변신하게 됐다.

한편 씨야를 떠난 수미가 합류한 남녀공학은 오는 9월 정식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