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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디 “이상형은 내 여자친구” 급수습한 사연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3 13: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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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디/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레이디제인과 공식연인 사이인 슈프림팀의 사이먼디가 ‘대시하고 싶은 연예인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사이먼디는 ‘OX로 말해봐’라는 코너에서 ‘오늘 함께하는 게스트 중 이성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라는 질문에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 홀로 ‘O’를 들어 눈길을 끌었다.

MC들이 “오늘 가서 크게 싸우시겠다”고 말하자 그제서야 사이먼디는 “미선이 누나를 꼽으려고 했다. 내 이상형은 여자친구다”라며 수습에 나섰다.

이에 신봉선이 “제가 여자친구라면 이런 영상편지를 받아도 죽일 것 같다”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담비, 박가희, 리지, 정용화, 사이먼디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