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스 아시아誌는 “씨티은행은 세계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한국시장에 소개하면서,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며 “수탁, 자금 관리, 신탁, 투자상품 등의 영역에서 발군의 성장을 했고 지난 해 예금 수탁고가 15%이상 증가하는 등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여주었다”고 평했다.
하영구 은행장은 “무엇보다도 고객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이 상의 수상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아울러 이는 이 상을 수상할 수 있었던 저력의 바탕이 된 임직원들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혁신을 인정받은 것이기도 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 Asia)誌는 은행을 중심으로 아시아에서 발간되는 주요 월간 금융전문지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