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나 홀로 시청률 고공행진 중인 KBS 2TV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옥에 티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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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에 티 발견된 제빵왕 김탁구 / 사진= 제빵왕 김탁구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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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유경(유진 분)이 거성그룹 회장 비서실에 입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장면 중 비서실에 놓인 두 대의 컴퓨터 모니터가 다름 아닌 컬러인 것이 문제가 됐다. 드라마 시대 배경이 1970~80년대 한국의 경제계발기인데 그 당시에는 컬러 모니터가 배급되기 전이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