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유승호와 가수 아이유가 듀엣곡을 선보인다.
동갑내기 유승호와 아이유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1TV ‘사랑의 리퀘스트’ 600회 특집 ‘희망로드 대장정’에서 함께 듀엣곡을 선보인다.
G고릴라가 작곡한 유승호와 아이유가 부를 듀엣곡은 스리랑카에서 전쟁고아들의 참담한 생활상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한 유승호가 현지에서 기록한 일기 내용이 담겨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유승호와 아이유가 녹음한 신곡은 오는 24일 스리랑카 미방송분과 유승호와 아이유의 연습현장으로 구성된 뮤직비디오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