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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장윤주, 같은 망사옷 다른느낌-반응 엇갈린 이유?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7.23 12: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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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나르샤의 전신 망사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앞서 모델 장윤주가 입었던 망사의상이 화제에 올랐다.

나르샤의 의상은 얼마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도전! 달력모델’ 특집 방송에서 화보촬영 때 장윤주가 입은 의상과 동일했던 것.

당시 장윤주의 의상은 ‘장윤주 망사룩’으로 검색어에 오르며 “역시 톱모델 답다”는 뜨거운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나르샤의 의상은 아이러니 하게도 선정성 논란으로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오르며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같은 옷인데 참 다른 느낌이 난다.”면서 “의상을 보여주려는 의도가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니겠느냐” "프로그램의 성격이 달라서 인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