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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지구촌 이웃에게 사랑을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7.23 11: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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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스코노 코리아(SKONOKOREA, www.skonokorea.com)는 국제개발 NGO 기관인 굿피플(www.goodpeople.org)과 나눔 파트너 협약을 맺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지구촌 이웃들에게 신발 1만여 족을 증정한다.
   


굿피플(www.goodpeople.org)은 1999년 7월 국제개발 NGO로 설립되어, 현재 국내 10개 지부, 해외 15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적 소외로 인해 가난과 질병, 재난 등의 극심한 생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구촌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후원하는 국제개발 NGO 기관이다.

스코노 코리아는 2010년 8월 중 굿피플에 운동화 1만족을 후원할 예정이며, 이중 6,000족은 네팔, 인도, 스리랑카의 굿피플 일대일 아동결연 사업지역 및 저소득 가정, 고아원 등의 시설에 지원되고, 4,000족은 블라디보스톡, 하바로프스크 등의 각 NGO 기관 및 단체, 고아원에 지원된다.

이와 관련하여 스코노 코리아와 굿피플은 7월 22일(목) 구로동 본사에서 ‘나눔 파트너’ 협약식을 가졌다. 홍보대사인 배우 이영은이 협약식에 참석하여 스코노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협약식을 기념하여 스코노 운동화에 그림을 그리는 행사를 진행했다.

스코노 코리아의 마케팅팀 강철석 차장은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국경을 초월하여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업차원에서 이런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스코노는 지난 2009년부터 한톨나눔축제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해외 빈곤 아동에게 운동화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