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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가장 빨리 죽을 것 같은 캐릭터 1위’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3 11: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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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이돌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에서 가장 먼저 희생될 것 같은 캐릭터 1위에 선정됐다.

   

<가장 빨리 죽을 것 같은 캐릭터 1위에 선정된 지연 / 사진= 고사2 스틸 컷 캡처>

고사2는 개봉 전 뜨거운 열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흥미로운 설문이 진행됐다.

곰 TV에서 고사2처럼 치열하고 잔인한 생존게임이 벌어졌을 때 가장 먼저 희생될 것 같은 사람은? 이라는 설문을 조사한 결과 41.9%로 지연이 1위를 차지했다.

지연은 온라인상에서 귀신설 뿐만 아니라 목에 칼자국이 있던 스틸이 공개 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어 가장 먼저 희생 될 것 같은 사람으로 선정됐다고 분석된다.

한편 김수로, 황정음, 윤시윤, 박지연, 박은빈, 지창욱, 윤승아, 손호준, 최아진, 남보라, 여민주, 권현상 등 스타들이 총 출동한 영화 고사2는 오는 28일 개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