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결혼한 이영애가 ‘늦깎이 엄마’가 된다.
이영애의 임신 소식은 그녀의 친정 아버지가 가진 잡지 레이디경향의 인터뷰에서 드러났다.
이영애의 친정 아버지는 “이영애가 임신 4개월인 상태다.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 알 수 없다”고 전했다. 또 늦은 나이에 결혼한 만큼 가족들이 이영애의 임신 사실에 상당히 기뻐하고 있고, 이영애를 닮은 예쁜 딸을 낳기를 바란다고 알려졌다.
이영애는 이번 임신 사실도 측근에게 조차 알리지 않아 최근 친정 아버지도 직접 병원에 연락해 이영애의 임신 소식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외부 활동 없이 꾸준히 이어 오던 한양대 대학원 박사과정도 임신으로 중단한 상태다. 앞으로는 아이 출산을 위해 태교에만 집중하고 특별한 활동을 자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