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엑큐리스(048460)는 23일 현 대표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을 통보받아 확인했지만 구체적인 고소내용 등은 확인이 안된 상태라고 공시했다.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 1. 제목 |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배임혐의에 따른 피소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내용 | |
| 2. 답변내용 | 현 대표이사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횡령배임) 혐의등으로 고소당한 사실을 고소인 (박순모,김길수)으로부터 통보받아 확인하였으나, 구체적인 고소내용등은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추후 진행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내용등을 확인한 후 재공시토록 하겠습니다. (주)엑큐리스 공시책임자 상무이사 유재웅 상기 사항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조회공시요구(2010.07.22)에 대한 답변사항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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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회공시요구일 | 2010-07-22 | |
| 4. 조회공시답변일 | 2010-07-23 | |
| 5. 재공시 기한 | 기한 | 2010-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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