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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나이트’로 무한도전 멤버들 ‘광란의 밤’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3 10: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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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의 텐트 나이트 현장/사진= MBC>

[프라임경제] 무한도전 멤버들이 ‘텐트 나이트’를 열어 춤 실력을 선보인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춘천으로 첫 휴가를 떠난 멤버들의 ‘시크릿 바캉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춘천역에 도착한 멤버들이 춘천의 명물 닭갈비와 막국수로 점심식사를 하고, 닭갈비집 아주머니의 추천으로 캠핑장으로 유명한 섬 중도로 향한다.

시작부터 무계획으로 관심을 모았던 ‘시크릿 바캉스’는 평소 멤버들이 여행 휴가지에서 꼭 하고 싶었던 다양한 ‘소원풀이 이벤트’로 채워졌다.

MBC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DJ를 맡고 있는 노홍철은 라디오 공개방송용 차량 알라딘을 중도로 직접 부르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에 멤버들은 얼떨결에 생방송에 출연해, 몹쓸 라이브 대결 및 청취자 고민 상담 등 여러 코너에 참여하기도 했다.

박명수는 본인의 숙원 사업 중의 하나이기도 한 텐트 나이트를 준비했다. 캠핑장 한 켠에 대형 텐트를 설치하고 그 안에 DJ 박스를 마련한 박명수는 다양한 행사 경험을 통해 갈고닦은 DJ 수의 장기를 공개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못클놈’으로 변신한 유재석, 노홍철, 하하는 몇 달 동안 연습한 댄스 실력을 공개했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좌충우돌 ‘텐트 나이트’는 오는 24일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