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새만금 통선문 설치 전면 재검토 및 생태환경용지 방수제 조기 축조를 위한 서명운동이 서울에서도 실시,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23일 나운3동 주민센터에서는 문승현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부녀회장, 통장협의회장 등 자생단체 대표단이 자매결연기관간 교류활성화 및 새만금 관련 서명운동 추진을 위해 정릉3동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새만금 방조제 통선문 설치 반대와 방수제 조기 축조를 위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형성과 서명운동 추진을 위해 이루어졌으며, 정릉3동 각 직능단체 대표와 주민 1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릉시장과 인근 다중집합장소에서 거리홍보와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설명회와 거리홍보를 통해 새만금과 관련한 현안문제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였음은 물론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에 동참하는 등의 성과를 이뤘다.
정릉3동 이광남 주민자치위원장과 이종문 동장은 “새만금은 대한민국을 이끌 신성장 동력으로 군산시와 전라북도만의 문제가 아닌 온 국민이 관심을 갖는 사업이라며, 명품 새만금을 가꾸어 나가도록 뜻을 한데 모아야 한다”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