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윤시윤이 자신의 인기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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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힌 윤시윤 / 사진= 한밤 TV연예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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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시트콤에서는 어린 친구들이 알아봤는데 이제는 할머니들이 알아봐 준다”며 “예전에는 준혁 학생이었는데 이젠 윤시윤이라는 이름을 불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내 연기의 90%를 선배님들이 잡아준다”며 “진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윤시윤은 드라마 이외에 최근 영화 ‘고사2’ 촬영을 마쳤으며 오는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