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료영화 상영

27~ 31일, '국가대표', '박물관이 살아있다'Ⅰ,Ⅱ편 등 10편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7.23 10:27:3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광주 광산구청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소장 김동욱) 공연장에서 하루 2회 무료영화를 상영한다.

구청에 따르면 여름방학을 맞아 학업에 지쳐있는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문화공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제공하는 한편, 구민들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행사의 일환으로 ‘2010년 여름방학특집 무료영화’를 상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특집 무료영화는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가족 드라마, 애니메이션 장르 위주로 '국가대표', '박물관이 살아있다'Ⅰ,Ⅱ편 등 흥행에 성공한 10편의 영화로 선정했으며 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에 1일 2회에 걸쳐 상영한다.

현재 광산구는 여름방학 특집영화 상영 외에 매주 2회(화․토요일)에 걸쳐 가족단위 장르위주 영화를 정기 상영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문화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써비스 개선을 통해 구민정서함양은 물론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영화상영은 선착순 무료입장이고 좌석은 5백48석으로 이뤄졌으며 자세한 문의는 062- 960-8862 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