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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구렁이’ 사이먼 디 “여탕, 아직도 뭔가가 생각나”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3 10: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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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디/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슈프림팀의 ‘능구렁이’ 사이먼디가 어릴 때 여탕에 간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사이먼디는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 엄마와 함께 여탕에 갔는데 아직도 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며 “지금도 뭔가가 생각이 난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유재석이 “그럼 언제부터 안 갔냐? 호되게 걸렸냐”고 묻자 “알지 않냐? 나이가 들다보니 몸의 변화들이 일어나 자연스럽게 안 가게 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프림팀 사이먼디, 손담비, 애프터스쿨 가희-리지,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해 감춰둔 입담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