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탁구(윤시윤 분)가 폭발사고의 두려움을 이겨냈지만 또 다른 시련에 봉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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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빵왕 김탁구 방송 포스터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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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가스관 폭파사고가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팔봉선생(장항선 분)은 확실해지기 전까지 인목 (박상면 분)에게 말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이 사고로 탁구는 한쪽 눈의 시력을 잃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제빵사로서의 삶을 다시 시작했다.
탁구는 "나는 최고가 될 것입니다"고 말했다. 인목은 김탁구에게 "제빵의 세계에선 최고란 없다. 단지 명장만이 있을 뿐이다"라며 탁구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전한다.
하지만 아직 탁구의 실력은 빵을 굽기에는 한참 모자랐다. 덜 익히고 더 많이 굽고를 반복하던 탁구는 실력이 늘지 않자 팔봉선생에게 경합대회를 연기해 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인목은 실력이 안 되면 경합을 포기하라고 하지만 팔봉선생은 탁구에게 "자신을 나만큼만 믿어라"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