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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이 만나자고하면?’ 리지 “어떡해~”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3 10: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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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에 출현한 애프터스쿨 리지/사진= KBS2방송캡처>

[프라임경제] 애프터스쿨 막내 리지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우 소지섭을 꼽았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애프터스쿨 막내 리지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배우 소지섭을 꼽았다. 이에 유재석이 “어느 날 갑자기 소지섭에게 연락이 와서 저녁을 같이 먹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묻자 리지는 수줍은 말투로 “감사합니다” 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리지는 “만약 소지섭이 사무실에 알리지 말고 비밀리에 만나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어휴~ 어떡해”라며 쑥스러운 모습을 보여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손담비, 애프터스쿨 가희-리지, 슈프림팀 사이먼디,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