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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영실 미니홈피 | ||
오영실의 소속사 측은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24일 퇴원 수순을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열실은 지난해 7월 유방암 전문의로 일하는 남편으로터 발병 소식을 처음 전달받았지만 현재 출연중인 김정수 작가의 ‘민들레가족’ 촬영을 위해서 수술 시기를 1년이나 미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영실은 1987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 ‘국민고모’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