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연(대표 김영주, www.gayeon.com)은 다음 달 7일 삼성동 M cooking에서 요리와 함께하는 이색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달콤한 사랑 한 스푼>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남녀 각각 8명씩 16명의 소수 인원으로 남녀 2인 1조 클래스를 이뤄 이태리 요리 실습 및 시식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레몬요거트소스 샐러드와 구운호박과 가지를 넣은 피자, 아라비아따 펜네 파스타 등을 전문 요리강사의 지도 아래 함께 만든다.
또한 ‘최고의 요리왕’ 팀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하며, 참가자 중 베스트 드레서와 킹카, 퀸카 및 다양한 커플 게임을 통해 당첨자를 선발하여 남녀 각각 10만원 상당의 코리아나 화장품 세트와 뮤지컬 <넌센스>, <미라클> 관람권, 도서 <서른 살 연애법> 등 참가자 전원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의 이벤트 담당자 김경화 대리는 “어색할 수 있는 첫 만남을 ‘요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회원들에게 높은 퀄리티의 이색적인 만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미팅 파티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