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2TV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40% 고지에 한 발짝 다가서며 나 홀로 독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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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빵왕 김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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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방송된 MBC ‘로드 넘버원’은 5.9%를 기록했고 SBS ‘나쁜 남자’는 7%를 기록했다.
제빵왕 김탁구는 경쟁 드라마에 비해 캐스팅이 약하다는 지적 속에 출발했으나 성인, 아역 배우들의 열연과 더불어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스토리가 탄탄하게 구성돼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왔다.
특히 윤시윤,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중간 투입된 청춘스타들이 시청자들에 어필되기까지 박상면, 이한위 등 감초 조연들의 호연이 뒷받침돼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를 이뤄냈다.
한편 이날 제빵왕 김탁구에서는 탁구 아버지 일중(전광렬 분)과 탁구(윤시윤 분)가 우연히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