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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전대표는 같은 날 오후 9시 30분께 “오늘 행사 중에 조그만 상처를 입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는데 경미한 상처라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라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서 열린 ‘대구도시철도 1호선 서편연장 기공식’에서 축사를 마치고 자리에 앉았다가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는 여성노조원들에게 급습을 당해 손등에 상처를 입었다.
박 전 대표는 근처 식당에 들어가 간단한 치료를 받은 후 예정대로 행사를 마치고 귀경했다.
한편 박 전 대표는 행사 직후 이명박 대통령과의 회동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