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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돌’ 나르샤 망사 의상 논란, “역시 성인돌?”

김민주 기자 기자  2010.07.23 09: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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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사진= Mnet방송캡처>

[프라임경제] 브아걸 나르샤의 화끈한(?) 무대의상이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22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엠카)'에서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타이틀곡 ‘삐리빠빠’의 무대를 선보이는 가운데, 속살이 훤히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입어 논란에 휘말렸다.

나르샤의 망사 의상은 전신이 검은 레이스로 이루어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룩이었다. 살결이 그대로 드러난 듯한 아슬아슬하고 섹시한 모습은 방송 직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일부 시청자들은 나르샤의 망사의상이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고 지적했다. “의상 보고 정말 벗은 줄 알았다”, “가족과 함께 보는데 민망했다”, “성인방송 같아 채널 돌렸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반면 “역시 성인돌이다”, “보는이가 즐거운데 문제 될 게 없다”, “완벽한 무대다”라는 옹호하는 반응도 보였다.

한편 나르샤는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을 위해 헤어와 메이크업에 각각 100만원 이상을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