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서’ 서울, 중부지방 장마전선

이수환 기자 기자  2010.07.23 09:07:3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대서(大暑, 무더위가 가장 심하다는 절기)이지만 23일 수도권은 남하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무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27도이고 인천과 수원은 각각 27도와 30도가 될 것으로 예보됐다.

낮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수 있다.

또 강원도와 경상북도 일부 도시에는 폭염 경보가 발효되는 등 낮 기온이 34도로 치솟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이었고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