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증권(대표 이용호)은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확정 후 양 사간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한마음 볼링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 ▲ 한화증권 이용호대표이사, 푸르덴셜증권 임일수대표이사와 수상자들 |
22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명동LCI 볼링장에서 개최된 한마음볼링대회는 지난 6월 1일 푸르덴셜투자증권 인수확정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양사 임직원들간의 체육행사로 한화증권 이용호 대표이사, 푸르덴셜투자증권 임일수대표이사 및 임직원 5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볼링대회에서 이용호 대표이사는 ‘ 이번 행사를 통해 양사 임직원들은 한가족이라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며 ‘같은 동료로서 업계 최고 수준의 종합금융투자회사로 발전하기 위해 새로운 각오와 의지를 가지고 업무에 힘써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