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설가 이외수가 공중 부양한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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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서 발 떨어지면 개고생이라고 밝힌 이외수 / 사진=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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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는 인터뷰를 통해 "실제 공중부양을 했다"면서 "아직 그냥 뜰 수 있는 내공은 못 되고 꿈에선 가끔 되는데 생시에선 잘 안 된다"고 와이어를 매고 촬영한 사실을 설명했다.
이외수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 공중 부양을 선보인 것이다.
이외수는 당시 촬영 소감에 대해 "땅에서 발 떨어지면 개고생(?)이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겨드랑이와 사타구니도 찢어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